20세기를 마감하고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은 한번쯤은 말세란 단어를 듣거나 말했을 것이다.

그만큼 다가오는 미래는 두려웠고 현실은 미쳐가는 듯 했다.
기후도 변하고 정세도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고...
그 변화는 두렵고 떨리는 그 어떤 것이었다.
이렇게 21세기 초반은 흘러가고 있다.

이 사이트는 크리스찬이 아닌 분들이 방문하기엔
좀 낯설고 거북할 수도 있는 사이트일 것 같다.

나는 이 사이트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되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듣게 되었고 또 도전받게 되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보세요.^^ 


http://www.aspire7.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