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에 입사하고 한달 후부터 시작한 정기광고.
매주 한주도 빠지지 않고 8년을 디자인했다.
초기 디자인들을 보면 순간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그래도 내자식들이니 애정을..ㅋㅋ

초기 흑백광고로 시작을 한 한아름 광고는
2001년 언론사에서 칼라광고를 시작하면서
레이아웃도 상당히 바뀌게 되는데 대표이사님께서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디자인을 원하셔서
매주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디자인했다.

그러다가 2004년을 맞이하면서 회사가 커지고
기업의 이미지에 관심을 가지면서 하나의 레이아웃으로
광고의 이미지들을 통일해 갔다.

그러고 보니 지금 이 레이아웃.. 벌써 4년이 지났군.
매주 같은 레이아웃을 사용하되 중간과 양쪽 끝의 박스 광고는
메인광고로서 매주 다른 행사 및 이미지들로 채워 나갔다.

아래는 4년간 메인광고중 맘에 드는 것들 몇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