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05년) 중반부 부터 시작된
로고 리뉴얼작업.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로고 작업이었는데...

마지막까지 간 이 로고는 결국,
기존의 로고를 유지하자는 이사회의
결정으로 사장되었다. 흑흑...

이 로고, 멋지지 않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