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 윤부장님의 자반생선 및
씨푸드 전문 브랜드 탄생!

몇가지 내부 사정으로
아직 상품화되진 않았지만
윤부장님의 얼굴을 내세워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