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보기만 해도 끔찍한... 써큘러...
이 빌어먹을 써큘러!

비싸서 안할꺼야 하며 설마설마 했는데
강행한다는 전무님의 말씀에.. 급하게
딱 하루만에 온갖 짜증을 내며 만든 작품!!

최과장님과 혜윤씨의 도움으로 무사히 만들 수 있었다.

엊그제 2호를 만들면서도 아주 미칠려고 했는데..
격주로 발간한다고 한다. 나 이제 죽었다...

직원을 모집중인데 잘 안뽑힌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