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미국에 처음와서 한인록(전화번호부)으로 찾은 교회!

퀸/즈/감/리/교/회/

작고 아담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교회이다. 청년부가 별로 없어서
한 1년 다니다 교회를 옮겼는데 그곳에 있을때 만든 교회 로고이다.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필요성을 못 느끼는 듯...) 내가
있을 때 주로 티셔츠 전사마크로 활용하고 20주년 책자에도
사용 했다. 그때 만든 책디자인은 나중에 올려야지...
컴퓨터 정리하다 발견해서 무지 반가왔는데..(5년된 디자인)
세상에 시안을 아홉가지씩이나... 대단했다... ㅋㅋ
옷장에서 5년묶은 옷을 꺼내 촬영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