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디자인의 업데이트가
조금 부진한듯하여 오늘 후다닥 패키지
한개를 끝내고 성급히 올린다.

클라이언트는 왕실 참기름 이사장님.
기존에 맡긴 패키지가 맘에 안 드신다며
내게 Redesign을 의뢰했는데...

정말 이렇게 판매하면 망하겠다 싶어...
바짝 정력을 집중시켜 만들었다.

결과는... 대/만/족/ 푸하하하...
부상으로 '검은콩과 검은깨가 만났을때..'를
디자이너들에게 하나씩 주신다던데..
다들 땡잡았다. 이게 다 팀장을 잘 둔덕이지비.. 껄껄껄...

조만간 스티커 인쇄하여
전 매장에 뿌려질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