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근무시간에 감히 글을 쓸수가 없기에 집에와서 가입하고 글남깁니다 ^^
경험없는 저를 잘 봐주시고요(샤바샤바)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구 저 위에 계신 "과장님"들 + 2 싸부님들 만나서 방갑습니다.
제가 약간 낯을 가리는데 시간이 해결해 줄꺼라 생각됩니다.
그럼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