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차장님 애기처럼 걸어서 왔다갔다 하는거 넘 귀엽다.
이젠 별거 다하네.. 얼...
오늘은 시장이 괜찮네... 어제는 폭락했는데... 어제 얼마나 술을 마셨던지 아직도 머리가 아프이...
역시 조직생활은 힘들어.. 정말 마시고 싶지 않았다구..ㅜㅜ
혹시 남는 돈있음 투자하라구 나한테... 두배로불려 줄텡게...ㅋㅋㅋ 밑빠진 독의 진수를 보여주지. ㅋㅋ
잘 살고 있지? 잘 살구 밥 잘먹구 다니라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