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헐~ 격상된 이 분위기. 프로빠쇼날한 느낌이 엄습한당.

축하하고, 론 우엑인가 하는 작가 작품 잘 보고 간다. 나도 정말 보고 싶당.
만일 이 작가 작품 한국에 오게 된다고 하믄 꼭 알려줭

누나는 다시 대학원으로 돌아갔당. 그래서 이 시간에 잠 못 자고 과제하고 있지.
나는 왜 인문학을 하는지 몰겠다만.

다시 한번 축하~~!

아, 나는 희영이 누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