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선 하겠네... 특히 버지니아 지역은 난리도 아니겠다. 완전 폭탄 맞은 느낌이겠군..
난 특별한건 없고.. 회사에 적응 잘하고 열심히 살고 있지. 시간은 완전 잘가.ㅋㅋㅋ 태식이 한국 들어왔다고 연락왔두만...결국 그럴줄 알았다.
이번 버지니아 총기 난사사건은 되게 큰 이슈인것 같두만.. 차장님 영주권 문제에 해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군..
몸 조심하라구. 정말 무셔운 세상...건강하게 다시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