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는 얘기라....
울 누나 결혼했다. 그때 말했던 사람 말고 다른사람이야..ㅋ 다행이지
매형되는 사람이 성격이 온순해서 정말 다행이야...
난 그냥 그래 살어..
특별한일 없고.. 가끔 태식이 만나서 술마시고.. 주식하고...
집나와서 고시원 생활 접고 다시 집으로 컴백...
누나가 결혼도 했고 해서.. 근데 답답해 죽을거 같아. ㅜㅜ
조다리 밑에서 고기구워먹고 운동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요즘은 주식시장이 활황이라 아주 바빠. 재밌기도하고 겁나기도 하고...
내가 소심하잖아. ㅋ
하여간 이래저래 지낸다.
잘 지내고 건강하고... 몽쉘통통인가 하는 애들 잘 키우고..ㅋㅋ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