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장님 요즘 바쁜가?
ㅋ 난 요즘 무지 바빴다. 지점 이전하느라 짐싸고 이사하고...여기서도 이삿짐 싸는데는 인정을 받은듯...
역시 난 증권사 보다는 노가다 체질인듯...
오늘 잠시 정차장님이 준 볼펜 잃어 버렸다가 찾았다.
난 그게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는데 ㅋㅋ 생각보다 유명하더라구..
증권사 직원은 고급볼펜 써야한다는데 나와 딱 어울리는 볼펜이야..ㅋㅋ
고맙단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급 글남김.
요즘 잘 지내남? 메일도 없고. 연애하나?
ㅋㅋ 좋은 소식있음 알려달라구.
건강하게 잘 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