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와타나베...
이사를 해야만 했던 그때,
주인이 절대 애완동물 NO~!를
외치는 바람에 이별을 했지...
새주인에게 와타나베를 넘겨준후
내옷에 붙어 있던 털과 책상밑에
와타나베의 장난감 방울공을 보고...
끄억끄억....

강아지 몽테와 듀마...
그리고 뉴욕에서 내내 혼자 지내다가
뉴저지로 터전을 옮긴후 주인몰래 키운
아이들... 주인한테 들킨 후 이사가게
될 뻔 했지만 이사갈때 카펫갈아주는
조건으로 봐주셨다.
저땐 잠만자던 새끼였는데...
지금은 돼지가 되었지... 
풀네임은 몽테 크리스토, 듀마 보봐리!